[엔터시아=이시아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강소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나 지금 너무 신나(는 건 안비밀). 저 어디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여행 속 순간을 담은 듯한 모습이다. 그는 카키 팬츠에 레드 가디건과 네이비 코트를 걸치고, 컬러 머플러로 포인트를 줬다. 또 한 손에는 브라운 계열의 가방을 들어 세련된 여행 룩을 완성했다.
그의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살이다. 지난 2020년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하이브의 미국 현지법인 하이브 아메리카와 미국 영화 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공동 제작하는 K-팝 영화에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 중이다. 이 영화는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K-팝 걸그룹 멤버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TV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한국계 미국 소녀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