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츄 인스타그램


[엔터시아=이시아 기자] 가수 츄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9일 츄는 자신의 SNS에 "핑크두쫀쿠"라는 멘트를 올리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반짝이는 스팽글이 달린 핑크색 미니 원피스에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핑크색 퍼 레그워머로를 매치해 핑크빛 화려함을 살렸다.

여기에 긴 생머리에 뱅 앞머리 스타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욱 강조했다.

츄는 귀여운 입 모양과 표정으로 특유의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한편 츄는 지난 7일 데뷔 10년 차에 첫 솔로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을 내놓았다.

XO, My Cyberlove는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는 시대 속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한 앨범으로, 디지털 신호를 통해 이어지는 사랑의 형태를 음악적으로 해석한 현대적 러브 스토리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