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권은비 인스타그램


[엔터시아=이시아 기자] 가수 권은비가 새해를 맞이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9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 계정에 "2026"이라는 글에 손을 흔드는 이모티콘을 올리며 새해를 반가이 맞이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권은비는 딸기를 가득 올린 케이크 앞에서 손바닥에 '2026'을 적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 피부와 날렵한 턱선이 도도한 고양이 같은 느낌의 비주얼을 자랑한다.

여기에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는 영상도 더했다.

한편 권은비는 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 지난 2023 '워터밤' 무대를 통해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다양한 예능과 광고, 화보 활동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