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시아=이시아 기자] 배우 정유미가 눈컴퍼니와 손을 잡았다.
소속사 눈컴퍼니는 지난 5일 정유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정유미는 아름다운 눈빛과 깊은 감정선을 바탕으로, 인물의 서사를 섬세하게 완성해 나가는 힘을 갖추고 있다. 눈컴퍼니는 정유미와 한 방향을 바라보는 동반자로서 함께 호흡하며 앞으로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유미는 영화 '부산행', '도가니', '잠', '82년생 김지영' 등을 통해 현실감 있는 연기와 강한 몰입도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 '연애의 발견', '라이브', '보건교사 안은영' 등 드라마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 내공과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줬다.
한편 눈컴퍼니에는 강길우, 권다함, 김민하, 김보라, 김소혜, 김슬기, 김정우, 김주령, 노재원, 박소진, 박정연, 심수빈, 오승훈, 우지현, 유의태, 윤경호, 윤병희, 이레, 이민지, 이상희, 이석형, 이유지, 이은샘, 이창민, 임세미, 장선, 전배수, 조한철, 한동희 등이 소속돼 있다.